중소기업청은 지난달 새로 생긴 법인이 4천770개로 지난해 9월보다 16.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서비스업이 19.2% 증가한 것을 비롯해 제조업과 건설업 등 모든 분야에서 설립 법인 수가 늘었습니다.
인천이 46.6% 늘었고, 충남을 비롯한 15개 시도에서 상승했습니다.
특히, 60세 이상이 설립한 법인의 수가 작년보다 31.8%나 늘어 장년층의 창업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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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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