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가 대규모 지진 피해를 당한 터키를 지원하기 위해 국민을 상대로 성금 모으기를 시작했습니다.
한적은 터키 정부가 24일 국제사회에 지원을 요청하고 터키 적신월사도 국제적십자연맹을 통해 긴급지원을 요청해왔다며 26일부터 ARS와 계좌이체, 한적 홈페이지를 통해 성금을 모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한적은 키 적신월사에 긴급구호자금 1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결정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유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