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밤 11시 반쯤 서울 후암동의 한 이면도로에서 62살 김 모씨가 운전하는 승용차가 앞서가던 오토바이 뒤편을 들이받은 뒤 근처의 아파트 벽에 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사 51살 김 모씨가 얼굴 등을 크게 다쳤고 승용차 운전자 김 씨와 운전석 옆좌석에 같이 타고 있던 김 씨의 딸은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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