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보궐선거 최종 투표율이 48.6%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전체 유권자 837만 4천여 명 가운데 407만여 명이 투표에 참가해 48.6%의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투표율은 올해 4월 분당을 국회의원 선거 투표율 49.1%보다는 0.5%포인트 낮은 수칩니다.
지역별로는 서초구 53.1%로 가장 높았고, 마포구와 동작구가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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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