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율이 오후 5시 현재 37.2%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금까지 전체 유권자 837만 4천여 명 가운데 311만 3천여 명이 투표를 마쳐 37.2%의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같은 시간대의 올해 4월 분당을 국회의원 선거 투표율 37.7%보다 0.5%포인트 낮은 수치입니다.
선관위 관계자는 분당을 재선거 때 퇴근 시간대 투표율이 급상승한 점을 감안하면, 이번 서울시장 선거 투표율도 40% 후반대를 기록할 같다고 전망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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