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율이 오전 9시 현재 10.9%를 기록했다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4월 분당을 재보선 같은 시간대 투표율 10.7%보다 0.2%포인트 높은 수칩니다.
휴일에 치러진 지난해 6·2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 9.0%보다도 1.9%포인트 높습니다.
선관위 관계자는 "이런 추세가 이어진다면 서울시장 보선은 40% 후반대의 투표율을 기록할 것 같다"고 전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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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석 논설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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