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이륜차 브랜드 할리 데이비드슨이 오토바이 30만 8천대를 리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지난주 미 고속도로교통안전국에 제출한 자료를 통해, 제동 시스템이 과열돼 브레이크가 고장을 일으킬 수 있다며 리콜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리콜 대상은 2008년 6월부터 올해 9월 사이에 제작된 CVO 투어링과 트라이크 모델로, 회사는 제품 소유주들에게 리콜 사실을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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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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