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박영석 대장 응답하라!'…수색 작업 진전 없어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히말라야 안나푸르나에서 실종된 박영석 대장에 대한 수색 작업이 6일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한산악연맹은 25일 셰르파 12명을 추가로 투입해 박 대장이 실종된 지점으로 추정되는 안나푸르나 남벽 아래 30~40미터 깊이의 암벽과 빙하 사이 내부를 계속 수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내 고산 등반가와 산악구조 전문요원들이 구조대에 합류해 종전 대원들과 임무를 교대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경윤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