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밤 10시 30분쯤 용산방향 지하철 1호선에서 20~30대로 보이는 한 남성이 술에 취한 채 소화기를 던지며 난동을 부리다가 종로 3가역에서 승객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이 남성은 경로석에 비치된 소화기를 휘둘러 지하철 유리창을 깨고 소란을 피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4일 밤 10시 30분쯤 용산방향 지하철 1호선에서 20~30대로 보이는 한 남성이 술에 취한 채 소화기를 던지며 난동을 부리다가 종로 3가역에서 승객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이 남성은 경로석에 비치된 소화기를 휘둘러 지하철 유리창을 깨고 소란을 피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