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국영 가스회사인 가즈프롬의 대표단이 오늘(25일) 서울에서 열리는 한국 천연가스 공급 사업에 관한 협의에 참여한다고 러시아 정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에너지부 관계자는 가즈프롬의 대표가 양국 정부간 위원회에 참석할 것이라며 양측이 이번 회의에서 합의를 도출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서울에서 열리는 한ㆍ러 양국의 경제공동위원회에는 빅토르 바사르긴 지역개발부 장관이 러시아측 수석대표로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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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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