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아이폰4S에 장착된 음성인식기능 '시리'의 개발을 주도해 온 대그 키틀로스가 애플을 떠났다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애플은 지난해 4월 '시리'를 인수했으며, 공동창업자 키틀로스는 2007년 이후 이 회사의 최고경영자로 일했습니다.
키틀로스는 아이폰4S 출시 직후 사직했지만 '시리' 출신의 다른 핵심 임원들은 애플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한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