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9시 반쯤 서울 가산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4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에 있던 64살 원 모씨가 양 발과 기도에 화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고 집안 내부 16㎡가 타 35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담뱃불이 장판에 떨어져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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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9시 반쯤 서울 가산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4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에 있던 64살 원 모씨가 양 발과 기도에 화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고 집안 내부 16㎡가 타 35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담뱃불이 장판에 떨어져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