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낮 12시쯤 서울 난곡동 남강중고교 급식실 주방에서 불이 나 7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음식을 조리 중이던 47살 김 모씨가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었고 조리시설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튀김을 조리하던 중 과열로 유증기에 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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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낮 12시쯤 서울 난곡동 남강중고교 급식실 주방에서 불이 나 7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음식을 조리 중이던 47살 김 모씨가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었고 조리시설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튀김을 조리하던 중 과열로 유증기에 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