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제주발 여객기 정비결함 센서 작동 연착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23일 밤 9시 15분 제주를 출발해 김포에 도착할 예정이던 대한항공 여객기에서 정비결함 센서가 작동해 항공기 운행이 3시간쯤 지연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도착지가 김포에서 인천으로 바뀌면서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대한항공은 정비결함을 알리는 센서가 작동해 이륙을 중단했고, 조사 결과 항공기에서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