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7시쯤 충남 태안군 연포항 앞 바다에서 조업 중이던 8톤 급 어선의 선원 40살 홍 모 씨가 실종됐습니다.
동료 선원들은 쉬는 시간에 잠깐 잠을 자고 일어나보니 홍 씨가 보이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태안 해경은 경비정 2척과 민간어선을 동원해 실종자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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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7시쯤 충남 태안군 연포항 앞 바다에서 조업 중이던 8톤 급 어선의 선원 40살 홍 모 씨가 실종됐습니다.
동료 선원들은 쉬는 시간에 잠깐 잠을 자고 일어나보니 홍 씨가 보이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태안 해경은 경비정 2척과 민간어선을 동원해 실종자를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