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해 미소금융재단과 함께 저소득 계층 아동 1천286명을 선정해 상해보험비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두 기관의 지원을 받아 질병·사고에 대비한 상해보험에 가입한 저소득 계층 어린이는 모두 2천 936명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보험 가입자로 선정되면 3년간 각종 사고를 당할 때 보험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올해부터는 5%인 본인 부담금이 사라져 보험료 전액을 미소금융 중앙재단이 지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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