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중남미 누적 수출이 200만대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1979년 중남미 지역 첫 진출 이후 30년 만인 2006년 누적 수출 100만 대를 달성한 지 불과 5년만입니다.
현대차는 현재 중남미 지역 41개국에 엑센트, 아반떼, 투싼ix을 비롯해 17개 차종을 수출하고 있으며, 칠레, 콜롬비아 등에서는 10~15%대의 높은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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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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