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새벽 2시쯤 충남 천안시 입장면 64살 유 모 씨의 돈사에서 불이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돼지 백 60마리가 불에 타거나 연기에 질식해 죽고 돈사 590제곱미터가 소실돼 8천 7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유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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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새벽 2시쯤 충남 천안시 입장면 64살 유 모 씨의 돈사에서 불이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돼지 백 60마리가 불에 타거나 연기에 질식해 죽고 돈사 590제곱미터가 소실돼 8천 7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유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