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내년 10월 25일 '독도의 날'에 전국 초중고교생이 크루즈를 타고 독도로 수학여행을 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학생들에게 독도에 대한 영토주권의식과 자긍심을 불어넣어주기 위한 취지라고 교총측은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내년 스승의 날에 학생과 교사가 함께 요트를 몰고 독도를 직접 탐방하는 '요트 독도 세일링' 행사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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