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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위험성 폭발물' 개척반 교육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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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군과 미군이 연합 위험성 폭발물 개척반 교육을 정례화하기로 했습니다.

군에 따르면 육군 공병학교는 올해 처음으로 한미 연합 위험성 개척반 교육과정을 개설했습니다 .

공병학교는 최근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위험성 폭발물 제거 등에 경험이 풍부한 미군 전문교관을 초청해 교육을 실시한 데 이어 이를 정기적으로 지속해나가기로 했습니다.

위험성 폭발물 개척반 교육은 담당지역 내에서 발견한 급조 폭발물 등 위험성 폭발물을 정찰해 제거하는 것을 포함해 정보수집과 보고업무를 수행하는 것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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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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