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스타브리디스 나토 최고 사령관은 카다피가 숨지고 정부군 거점이 함락됐다며, 리비아 군사작전을 끝낼 것을 권고할 예정입니다.
스티브리디스 사령관은 오늘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나토 평의회 회의에 앞서 "오늘은 나토에 좋은 날이자 리비아 국민에게 위대한 날"이라며, 작전종료 권고 방침을 밝혔습니다.
나토는 유엔의 리비아 비행금지구역 설정 이후 지난 3월부터 7달 동안 카다피 친위군을 상대로 9천6백여 차례에 걸쳐 공습을 단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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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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