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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경찰, 명실상부한 수사 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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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21일 제66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이제 경찰은 명실상부한 수사의 한 주체가 됐다"며 "자율이 커진 만큼 책임도 무거워졌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격무 해소를 위해 인력을 증원하고 계급별 불균형을 줄여나갈 것"이라며 특히 "업무의 특수성을 고려해 수당체계의 개선도 검토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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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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