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6시 40분쯤 전남 해남군 현산면의 한 도로에서 69살 안 모씨가 몰던 승합차가 앞서가던 트랙터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안씨가 숨지고 승합차에 타고 있던 59살 조 모씨 등 14명이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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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6시 40분쯤 전남 해남군 현산면의 한 도로에서 69살 안 모씨가 몰던 승합차가 앞서가던 트랙터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안씨가 숨지고 승합차에 타고 있던 59살 조 모씨 등 14명이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