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 이어 주유소업계도 카드수수료율 인하운동에 가세했습니다.
한국주유소협회는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앞에서 주유소 업주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궐기대회를 갖고 주유소에 대한 신용카드 수수료를 내리라고 요구했습니다.
주유소 협회는 현재 주유소 마진율이 4%로 떨어진 상황에서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율은 1.5%나 돼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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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상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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