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유가증권시장 상장회사의 설비투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상장회사협의회는 금융사를 제외한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611곳의 상반기 설비투자액은 30조8천240억 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11.2%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30대 그룹에 속하는 상장사들의 상반기 설비투자액은 22조8천620억 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12.9% 늘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편상욱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