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음식업 종사자 등 중소 자영업자들이 카드 수수료율 인하를 요구하며 집회를 연 데 이어, 주유소업계도 '수수료율 인하 운동'에 가세합니다.
한국주유소협회는 20일 낮 정부과천청사 앞에서 전국 주유소 사장들 등 천 5백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존권 사수' 궐기대회를 엽니다.
참석자들은 주유소 마진이 5~6%밖에 안 되는 상황에서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율이 1.5%나 된다며 정부에 대책 마련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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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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