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바마 행정부에서 대북정책을 총괄해 온 스티븐 보즈워스 미국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교체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후임으로 국제원자력기구 글린 데이비스 미국 대사가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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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애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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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바마 행정부에서 대북정책을 총괄해 온 스티븐 보즈워스 미국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교체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후임으로 국제원자력기구 글린 데이비스 미국 대사가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