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10시 반쯤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세들어 사는 오모 씨가 숨졌습니다.
또 주택 90여㎡ 가운데 60여㎡와 함께 가재도구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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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10시 반쯤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세들어 사는 오모 씨가 숨졌습니다.
또 주택 90여㎡ 가운데 60여㎡와 함께 가재도구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