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정지된 울산 경은 저축은행의 계약이 이전된 예솔 저축은행이 27일부터 영업을 시작합니다.
금융위원회는 19일 정례회의에서 경은 저축은행의 영업인가를 취소했습니다.
예솔 저축은행은 예금보험공사가 100% 출자해 설립했습니다.
예보는 8백 명에 달하는 5천만 원 초과 예금자에 대해서도, 같은 날 , 농협 지점이나 인터넷 신청을 통해 보험금과 개산 지급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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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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