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부도업체 수가 사상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이 내놓은 9월 어음부도율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법인과 개인 사업자를 포함한 부도업체 수는 97개로,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최저 수준입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과 서비스업이 각각 10개와 6개로 줄었고 건설업은 8개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신설법인 수는 4천770개로 전달보다 356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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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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