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니아에 머물고 있는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손자 김한솔이 언론에 불만을 제기했습니다.
김군은 현지시각으로 18일 저녁 보스니아 유나이티드 월드 칼리지 모스타르 분교 기숙사 앞에서 자기는 보통의 10대일 뿐 다르지 않다며 언론의 관심에 불만을 표시했습니다.
또 자기가 김 위원장의 손자라는 사실이 어떻게 세상에 알려지게 됐는지는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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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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