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의 네팔인을 태운 군용기가 현지시간으로 17일 네팔 서부 산악 지대에서 실종됐다고 육군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환자를 태우고 네팔군 기지에서 카트만두로 가던 군용기가 카트만두 서쪽 200㎞ 지점에서 연락이 끊겼다고 말했습니다.
실종된 군용기에는 환자를 비롯해 2명의 승무원과 의사, 간호사, 그리고 환자의 친척이 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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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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