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가 이탈리아 24개 은행의 신용등급을 하향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등급이 강등된 은행에는 BMPS와 UBI방카 등 대형 은행들도 포함됐습니다.
S&P는 유로존, 특히 이탈리아의 금융시장 환경이 악화되고 성장 전망도 불투명해 이탈리아의 은행들의 향후 영업이 더욱 나빠질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유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