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보험이 대부업체를 통해 대출자를 모집하다가 금융감독원에 적발됐습니다.
금감원은 동양생명에 대한 종합검사 결과 지난 5년간 대부업체 508곳에 대출모집 업무를 맡기면서 이를 숨겨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금감원은 박중진 대표이사에게 주의를, 임직원 9명에 대해 견책 또는 주의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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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상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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