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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올해 최악의 홍수…눈물의 과테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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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아메리카에서 열대성 폭풍 어윈에 따른 폭우로 인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특히 홍수와 산사태 발생으로 가장 피해가 컸던 과테말라에서는 대통령이 비상사태를 선언했는데요, 과테말라 대부분 지역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주택이 붕괴되고 주민 수천 명이 대피했으며, 사망자가 29명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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