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유로존의 재정 위기 우려에 다시 하락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지난 주보다 0.5% 떨어진 배럴당 86.38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런던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도 1.86% 떨어진 배럴당 110.14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오는 23일 유럽연합 정상회담에 대한 독일의 경계론이 국제유가 하락세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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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용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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