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남부 지역 국가인 보츠와나에서 항공기가 추락해 영국인 조종사와 관광객 등 8명이 숨졌습니다.
보츠와나 정부 관계자는 지난 14일 보츠와나 델타 지역에서 '세스나 208 기종'의 경비행기가 이륙 직후 불꽃을 내면서 추락했다고 밝혔습니다.
민간 항공 당국의 모디페 음크웨 대변인은 항공기에 타고 있던 4명은 생존해 근처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세용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