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난달 산업생산이 항공과 자동차, 정보통신 분야의 호조로 전달보다 0.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써 미국의 산업생산은 8월 0.2% 증가에 이어 5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전문가들은 유럽 재정적자 위기가 진정 기미를 보이고, 일본의 산업경기 회복과 신흥시장 수요 증가가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다만 내구재 소비 증가 속도가 저성장 기조에서 벗어날 가능성은 제시했지만 기대만큼 빠른 속도나 규모는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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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용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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