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저녁 7시쯤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 검문소 사거리에서 주류를 실은 2.5톤 트럭과 택시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52살 김 모 씨가 목과 허리를 다치는 등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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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저녁 7시쯤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 검문소 사거리에서 주류를 실은 2.5톤 트럭과 택시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52살 김 모 씨가 목과 허리를 다치는 등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