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스 유엔인도주의업무조정국 국장이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아모스 국장은 방북 기간 함경남도와 강원도를 방문해 북한의 식량 상황 등을 직접 살필 계획입니다.
아모스 국장은 지난 12일 중국 상하이에 도착한 뒤 베이징을 거쳐 북한에 도착했으며 오는 22일에는 한국을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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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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