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박을 나와 부녀자를 성폭행 한 군인이 검거됐습니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술에 취해 부녀자를 성폭행하고 한 혐의로 육군 모 부대 21살 A 상병을 검거했습니다.
A 상병은 외박을 나온 지난 9월 오전 6시 반쯤 인천 부평구의 길거리에서 만난 20살 대학생 B씨와 시내 술집에서 술을 마신 뒤 인근 모텔에 데려가 성폭행하고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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