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저녁 7시쯤 중부내륙고속도로 하행선 문경휴게소에서 2킬로미터 지난 갓길에서 승합차 1대가 주행 도중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운전자 46살 이모 씨는 몸을 피해 다친 데가 없었고, 차량은 전소돼 2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노후됐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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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저녁 7시쯤 중부내륙고속도로 하행선 문경휴게소에서 2킬로미터 지난 갓길에서 승합차 1대가 주행 도중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운전자 46살 이모 씨는 몸을 피해 다친 데가 없었고, 차량은 전소돼 2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노후됐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