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박원순 "네거티브 더 못 참아"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범야권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는 한나라당의 각종 의혹 제기에 대해 "역사상 가장 추악하다는 네거티브, 참을 만큼 참았다"며 대대적인 '반 네거티브' 캠페인에 나설 뜻임을 밝혔습니다.

박 후보는 16일 밤 방영되는 방송 연설문에서 "한나라당의 네거티브 공격을 새로운 시대를 두려워하는 낡은 시대의 마지막 몸부림이라고 규정한다"며 "더이상은 참을 수 없고 단호히 맞서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어 "이런 게 정상인가"라고 반문하고 "변화에 대한 서울 시민의 갈망을 무참히 외면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지성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