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7시 20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회야강에서 73살 김 모 씨가 물에 빠져 소방대원들에게 구출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강 주변 산책로를 걷다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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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7시 20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회야강에서 73살 김 모 씨가 물에 빠져 소방대원들에게 구출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강 주변 산책로를 걷다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