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은 국산 고등훈련기 T-50에 탑승할 국민조종사 제3기 4명을 선발했습니다.
모두 475명이 응모한 가운데 T-50 국민조종사로는 28살 박지선씨와 26살 김윤주씨, KA-1 국민조종사에는 20살 정지은씨와 33살 박정득씨가 최종 낙점됐습니다.
이들 4명은 오는 19일 2011 서울 ADEX에서 공군 조종사들과 함께 각각 T-50과 KA-1을 타고 1시간가량 비행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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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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