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은 주로 TV나 DVD를 시청하며 여가를 보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가 15세 이상 서울시민 5만 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의 절반가량인 48.1%가 평소 주말이나 휴일에 TV나 DVD를 보며 여가를 보낸다고 답했습니다.
여행이 9.5%로 두 번째로 많았고, 컴퓨터 게임과 휴식이 각각 8.9%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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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