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 주한미국대사 지명자에 대한 인준안이 미국 상원을 통과했습니다.
미 상원은 성 김 지명자에 대한 인준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6월 신임 주한미대사에 지명된 성 김 신임대사는 조만간 한국으로 부임할 전망입니다.
이번 인준안 통과는 미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의 미 상·하원 연설 직전에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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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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