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보리가 아프가니스탄에서 활동하는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산하의 국제안보지원군 활동을 1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유엔 안보리는 연례회의에서 국제안보지원군의 활동 기간을 내년 10월 13일까지 1년 연장하는 방안을 가결했다고 아프간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유엔 안보리는 성명에서 국제안보지원군이 지난 7월 시작한 아프간에 대한 치안권 이양 작업을 지지한다면서, 2014년 말까지 완료될 이양 작업이 아프간 군경의 자립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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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용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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