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가 이라크 정부와 아카스 가스전 개발 계약에 최종 서명했다고 이라크 석유부가 밝혔습니다.
압둘 마으디 알 아미디 이라크 석유부 국장은 바그다드 중앙 정부와 한국가스공사가 가스전 개발 최종 계약에 서명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라크 서부 시리아 국경 근처 아카스 가스전의 매장량은 5.6조 세제곱 피트로 추정된다고 AP통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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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용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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