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 IMF가 유럽 위기가 확산되면 아시아지역에 심각한 위협이 된다며 올해 아시아지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6.8%에서 6.3%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내년 전망치도 6.9%에서 6.7%로 내렸습니다.
IMF는 유럽 부채위기의 확산은 아시아 자산을 싸게 팔아치우는 방아쇠가 될 수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IMF는 또 아시아지역 경제성장이 올 2분기부터 둔화해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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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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